미니멀리즘(minimalism)은 단순함을 추구하는 예술 및 문화 사조이다.
1960-70년대 미국의 시각예술과 음악을 중심으로 일어났으며, 모든 기교를 지양하고 근본적인 것을 표현하려 한다.
대표적인 작가로는 스티브 라이히, 테리 릴리, 필립 글래스가 있다.
이후 음악에서는 포스트 미니멀리즘으로 이어지며, 연극, 영화, 디자인, 문학 등의 분야에서 활발히 적용되었다.

애플은 10일(현지시각) 미국 샌프란시스코 시 모스콘 센터에서 열린 세계개발자대회(WWDC)에서 아이폰·아이패드 등에서 사용할 수 있는 iOS7을 공개하였습니다.
iOS7은 ‘미니멀리즘’을 대표해온 애플 제품의 외관 디자인 책임자 ‘조너선 아이브’ 수석부사장이 소프트웨어까지 총괄하게 된 이후 처음 내놓는 결과물입니다.
애플하면 독창성이란 단어로 항상 기대하게 되는데.. 인터페이스를 보면 윈도우8 미니멀리즘과 오버랩이 되며 인터넷브라우저 구동방식, 스마트폰 제어기능 등 일부 핵심 기능이 안드로이드 OS의 기능을 그대로 가져 왔다는 비판이 제기 되면서 애플만의 독창성이 많이 사려졌다는 것입니다.
하지만 애플만의 미니멀리즘으로 이어 내려오는 고유 아이덴티티 항상 경의를 표하게 됩니다.
<가치앱스 정영현 디자인실장 >

애플 IOS7


iOS 7 started with a desire to take an experience people love and make it better. To make it even simpler, more useful, and more enjoyable — but still feel instantly familiar. The design of iOS 7 is beautiful because it’s all of those things. And it’s the start of a new chapter for iOS.

Control Center, AirDrop for iOS, and smarter multitasking are just a few of the great new features in iOS 7. And all your favorite apps have been enhanced to make everything even easier to get to and use. So with iOS 7, not only is your device more capable, you are, too.